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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늘어나는 휴가철 렌터카 교통사고…후유증 대처하는 치료법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14 15:45:14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2021년 더위는 다른 때의 더위와 다른 뜨겁고 긴 여름이 될 거라고 기상청에서는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빠르게 상승되고 있는 코로나 확진자는 1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 보고자 하는 많은 피서인파는 본인의 자동차를 가지고 바다로, 산으로, 강으로, 워터파크로 향해 가고 있다. 가급적 개인방역 원칙을 꼭 지키면서 현명한 여름휴가를 보냈으면 한다.

이렇게 즐거운 마음으로 피서를 가지만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가 발생이 되면 난감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교통사고가 발생이 되면 그에 따른 사고 보상과 협의 그리고 치료과정을 필요로 한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교통사고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 여름에 렌터카 사고와 기타 생각하지 못한 휴가철 집중 사고가 발생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자가용을 이용해서 1년 중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면 우선 가해자, 피해자로 과실 비중에 따라서 자동차보험 적용이 다르기 때문에 잘 확인해 봐야 한다. 대부분 치료를 받고자 병원, 정형외과, 한의원, 한방병원에 가서 외래치료 상담이나 입원 상담을 한다. 보통은 1주일에서 2주 정도 입원을 하며 부상이 심한 경우에는 3주, 4주 그 이상 입원하기도 한다.

▲현주명 원장 (사진=평택준한방병원 제공)

교통사고로 치료 받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체크해야 하는 것은 충격으로 인한 경추의 손상이나 흉추, 요추의 본인이 아직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한 충격이다. 이러한 문제는 나중에 늦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상담을 통해서 합의에 대한 여러 사항을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교통사고로 문제된 몸은 통증이 발생되면서 목통증, 허리통증을 유발하거나 팔, 다리 저림 및 평상시 안 좋았던 거북목과 일자목이 충격을 받으면서 심한 절임 현상을 유발하는 등 다양한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처음 교통사고를 받은 사람이라면 다양하게 알아보고 치료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평택준한방병원 현주명 대표원장은 “교통사고가 조금 심하게 발생된 경우라면 X-RAY와 CT, MRI 검진도 중요하지만 한의원에서 하는 한방 치료 적외선 치료기, 두타매트, 공기압 마사지기, 전침기, 전자뜸, 자동 사혈기, 온찜질, 간섭파 치료기(ICT), 한약, 침, 부항, 약침, 추나요법 등과 정형외과에서 하는 초음파 치료기, 저주파 치료기, 레이저 치료기, 도수치료, 추나요법, 체외충격파(ESWT), 고주파 치료기, CPM, 신장분사 치료(냉각치료) 등 다양한 한방, 양방의 치료법을 통해서 치료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사고 후 후유증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런 치료들은 우리 몸의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사고로 멍이 든 부분이나 조직이 파열된 경우에 보다 빠르게 몸이 정상화되는데 도움이 되는 치료법으로 현재 국내 많은 교통사고 환자에 대해 입원 및 외래 치료를 해 주는 많은 병원에서 시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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