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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두피 지루성피부염, 평소 생활 습관 개선이 중요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7-13 16:31:27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머리를 매일 감는데도 불구하고 두피가 가렵거나 유분기가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증상이 있었다면 두피 지루성 피부염 때문이다. 여름철에는 덥고 습하기 때문에 땀과 피지로 인해 지루성 두피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지루성 피부염 두피를 안일하게 생각한다면 두피 염증이 생겨 탈모가 생길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지루성 두피는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나 뾰루지가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 유전 문제일 수도 있지만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거나 기름지면서 맵고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나 과로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아드레날린 및 노아드레날린 분비를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교감 신경을 흥분을 시켜 기관을 확장하게 된다. 이로 인해 혈압이 상승하면서 피지 분비도 늘어나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서 우리 신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될 수 있다. 이렇게 모발이 탈락하면서 지루성 두피염 탈모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루성 두피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좋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먹지 않으면서 두피의 피지 분비량을 낮춰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더불어 두피 지루성 피부염은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병이기에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균형이 잡혀 있는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지루성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다. 가려운 두피를 긁게 되면 손톱에 있는 화농균이라는 것이 옮겨질 수 있기에 최대한 긁지 않는 것이 좋다.

한편 지루샵 두피케어 샴푸는 세라케어 쿨링샴푸의 경우 땀, 열감, 노폐물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두피를 진정하면서 비듬과 각질로 인한 가려움증을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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