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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 제네릭 '3월 대전' 예고
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입력일 : 2008-01-30 08: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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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연초부터 릴리의 당뇨치료제 액토스(성분명: 염산피오글리타존)를 두고 제네릭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오는 3월 15일자로 액토스의 시판 후 조사(PMS)가 만료되면, 다른 제약사들이 액토스의 제법특허만 피해 제품을 내놓을 경우 또한번 시장에 판도변화가 예상된다.

제약업계는 지난해 GSK 아반디아의 심혈관계 부작용 논란 이후, 액토스가 대체 약물로 각광받으면서 처방이 급증해 지난해 150억 원, 올해는 200억 원대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형 품목이라는 점에서 잔뜩 기대하는 표정이다.

실제로 이미 지난해 1월 삼아제약, 한올제약 등 6곳을 필두로 10월에는 이연제약에 이르기까지 모두 91개 제약사가 염산피오글리타존의 생동시험 조건부 허가를 받아 놓은 상태다.

여기에 동아제약, 한미약품, 대웅제약, 종근당 등 국내 유수의 제약사까지 가세해 생동성 조건부 허가를 받으면서 제네릭 경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염산피오글리타존 제네릭 출시를 앞둔 한 제약사 관계자는 "3월 재심사기간 만료 후, 허가변경부터 약가신청까지 빠듯하게 진행된다면 오는 8월에는 퍼스트 제네릭 발매가 가능할 것"이라며 "제법특허만 피한다면 특허분쟁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여 제네릭 출시로 인한 시장재편은 불가피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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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sun300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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