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피부과, 중국 창사점 계약…베이비콜라겐주사 상표도 출원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4-27 14: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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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제18호점 중국 창사점 (사진=설레임피부과 제공)

설레임피부과가 중국의 희원기업과 손을 잡고 설레임 제18호점 창사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설레임피부과는 이미 설레임코스메틱으로 화장품을 중국에 수출한 바 있고, 피부관리센터/피부과 프랜차이즈도 이미 진출했다.

중국 내에서 블루밍셀 브랜드의 일루미네이션 마사지크림, 듀얼이펙트 마스크팩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설레임코스메틱과 메디컬 베이스의 설레임피부관리센터/피부과 프랜차이즈 18호점 창사점 진출은 꼼꼼하게 중국 뷰티 시장과 뷰티 관련 소비를 분석하고 준비한 결과이다.

설레임피부과는 여드름, 색소 침착, 주름 개선, 탈모 등 피부 미용과 관련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피부클리닉을 베이스로 중국의 베이징, 상해, 대련, 간저우, 서안, 소양, 중경, 적봉, 상해, 우루무치 등에 프랜차이즈 지점을 오픈을 했다.

주요 대도시 위주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피부과에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으며 발전의 가능성이 충분해서 인력 교육, 재료 공급, 프로그램 제공, 원격 상담 등의 계획까지 꼼꼼하게 검토하고 검증을 마친 후 중국 내 피부과 시장 역시 성장 확신을 가지고 진행하게 됐다.

중국 설레임피부과 창사점에는 관리 재료, 교육 프로그램, 관리 메뉴, 각종 서류 양식까지 공급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설레임피부과의 SNS 및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노하우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창사점을 포함 중국 피부과 시장에 베이비콜라겐주사, 실키모공주사, 톡톡주사, 미라클물광주사 등 직접 개발한 시술 프로그램 등 상표 출원을 하고 노하우 수출도 본격화 할 계획이다.

설레임피부과 강정하 대표원장은 “설레임뷰티아카데미와 설레임코스메틱, 설레임피부관리센터 프랜차이즈를 통해 중국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메디컬 뷰티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고 이번에 오픈 예정인 설레임피부과 창사점을 통해 한국의 메디컬 뷰티 노하우를 중국에 전파하고 이어서 설레임이 개발한 베이비콜라겐주사, 실키모공주사 등 다양한 의료기술도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피부과 프랜차이즈 및 관련 비즈니스를 위해 ‘베이비콜라겐주사’ 브랜드로 상표 출원을 마치고 다양한 계획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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