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유방암, 맘모톰으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4-06 10:55:50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여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 중 하나인 유방암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2018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유방암이 진단된 환자는 2만3700명에 이르렀으며 최근 들어 유방암 진단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에 정기 검사를 하고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있을 때는 빨리 병원을 찾아야 하는데, 최근에는 맘모톰을 이용한 검사, 치료가 진행돼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맘모톰은 데비코어 회사에서 출시한 제품명이나 현재는 시술명처럼 사용되고 있다. 이는 초음파유도 양성 유방 종양 절제술인데, 2019년도부터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으면서 현재 양성 유방 종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여러 기기 중 맘모톰 리볼브EX는 양성종양절제에 특화된 제품으로 수술 시간이 단축됐고 통증과 출혈 부담도 줄었다. 특히 3mm 이하의 작은 절개창을 활용해 악성 종양을 빠르게 제거하고 있다.

▲심윤정 원장 (사진=유외과의원 제공)

또한 맘모톰 리볼브EX를 이용하면 횡파 탄성도 검사를 통해 양성 유방 종양 유무를 체크하고 조직검사의 필요성이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조직 검사 후 48시간 후에 바로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시스템을 갖춰 유방암 초기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 유외과의원 심윤정 원장은 “만약 유방 악성 종양이 발견된다면 관련 치료 경력이 오래된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어떤 시술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시술만 진행함으로써 치료에 대한 부담감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방암은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급격히 암세포가 전이돼 유방전절제를 해야 할 수 있다. 게다가 다른 부위로까지 전이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 진료하고 빠르게 치료를 완료하는 곳을 찾아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