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86회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산업 동아오츠카 조익성 대표 “코로나19 위기, 변화 주체 돼 새롭게 도약하자”
창립 42주년 기념식, 총 56명 임직원에 장기근속상 및 노조추천 공로상 수여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3-04 20:57:10
▲ 지난 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동아오츠카 창립 42주년 기념식'에서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임직원 대표 장기근속포상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동아오츠카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조익성 동아오츠카 대표가 창립 42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변화와 도전의 주체가 될 것을 주문했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3일 서울 본사 회의실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장기근속상, 노조추천 공로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임직원 대표 포상자 8명만 자리한 가운데 최소한의 참석 인원으로 진행됐다.

한편 조 대표는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올린 동아오츠카 창립 42주년 기념사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어 새롭게 도약해나가자”고 전했다.

조 대표는 “창립 42주년이라는 뜻 깊은 날을 맞아 동아오츠카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 분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주주사와 협력업체 여러분, 그리고 동아오츠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 말씀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2021년 동아오츠카 슬로건인 ‘변화와 도전’에 따라 임직원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돼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롭게 행동하고 실천할 것을 주문했다.

조 대표는 “작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중인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이 크지만 동아오츠카는 위기 때마다 변화와 도전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해온 DNA를 가지고 있다”며 “새롭게 도약하는 동아오츠카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변화를 받아들이고 변화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 대표는 “과거의 관행을 고집하며 실수만 하지 않으려는 타성에 젖은 습관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새롭게, 다르게’ 생각하고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동하고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효율화를 통해 얻어진 성과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영업과 생산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려 새로운 동아오츠카의 초석을 다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 대표는 “고객의 말 속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모든 가치가 존재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행동해야 한다”며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한편 1979년 동아제약 식품사업부에서 분리돼 창립된 동아오츠카는 건강을 생각하는 음료라는 제품 이념 하에 지난 40여 년간 음료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