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86회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날씨 따라 얇아지는 옷차림, 울퉁불퉁 팔뚝살은 어쩌나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3-04 10:18:05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개구리의 단잠을 깨울 만큼 따뜻해지는 절기 경칩. 따뜻한 햇살에 패딩을 벗고 얇은 외투를 걸치자 느낌이 예전 같지 않다. ‘아차, 군살이 붙었구나’

두꺼운 옷 아래 몸매가 가려지는 겨울은 다이어터들이 방심하기 쉬운 계절. 특히나 지난 겨울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 활동량이 적었던 탓에 체중 증가를 호소하는 사람이 유독 많다.

지난 2월 알바콜이 성인남녀 98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체중이 증가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33%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응답했으며, 이들의 체중 증가 평균치는 무려 5.8kg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몸통에 붙은 살은 품이 큰 옷으로 가릴 수 있지만, 팔뚝에 살이 붙으면 반팔은 물론 얇은 재킷만 걸쳐도 티가 나기 마련이다. 이 부위는 식이요법으로 살을 빼기 어려운 데다, 여성의 경우 자칫 팔 둘레가 굵어질까 근육운동도 피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골칫거리다. 팔뚝이 지방흡입 인기 부위 중 하나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 깊이 주사기를 주입하는 지방흡입술에 공포를 느끼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대체 시술로 비침습적 시술을 찾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주사 없이 지방분해를 돕는 시술은 대체로 체내 심부열을 발생시키는 고주파 레이저,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통해 탄력 개선을 돕는 변조 중주파 레이저, 세포 속 중성지방의 배출을 돕는 저출력 레이저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 3가지 기전은 모두 몸매 관리에 효과적인데, 짧은 시간 안에 시술을 받기 위해서는 3가지 기전이 동시에 조사되는 시술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대표적으로는 노블쉐이프(Noble Shape)가 있는데, 3가지 기전의 동시출력 덕분에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주사를 사용하는 지방흡입의 시술 방법이 두려운 사람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이라는 것 또한 장점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