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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시력교정술 후 안구건조증…“꾸준한 관리가 중요”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26 14:53:55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최근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장기적 사용으로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해 생기는 눈물막의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눈이 뻑뻑하고 시린 증상이 나타난다.

시력 문제로 고민하는 환자들이라면 라식-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필수로 고려하는 시대인 만큼, 사후 관리 중 안구건조증 관리는 중요한 요소로 손꼽힌다.

안구건조증 치료를 위한 레이저 솔루션 M22는 눈꺼풀의 비정상적인 혈관을 줄여 염증 물질 분비를 낮추데 도움을 준다. 시력교정술 이후 안구건조증 증상이 있는 환자와 백내장 수술 전후 안구건조증 환자, 그리고 잦은 충혈 및 이물감과 침침하면서 시린 증상을 갖는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치료법이다.

▲정재림 원장 (사진=강남아이준안과 제공)

강남아이준안과 정재림 원장은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마르면서 이물감이나 건조함 같은 자극 증상을 느끼게 된다. 눈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해 잘 뜰 수가 없고, 심한 경우에는 두통을 발생되는 경우도 간혹 있다”며, “안구건조증은 눈을 크게 깜빡이는 것과 온 찜질, 선글라스 착용과 루테인 복용 등 간단한 생활습관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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