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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볼카, ‘더마보툴 히알루 인텐시브 니들패치’ 신제품 출시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25 14:55:08
▲더마보툴 히알루 인텐시브 니들패치 (사진=비피메드코스메틱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되면서 현대인들의 피부 관리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잦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트러블 등의 문제점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피부 관리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면서 비대면으로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비피메드코스메틱의 ‘볼카(BoLCA+)’가 고농도의 보툴리눔 유래성분이 함유돼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더마보툴 히알루 인텐시브 니들패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볼카가 선보인 마이크로 니들패치는 피부에 붙이는 고품질 하이드로콜로이드 필름 위에 가교 히알루론산으로 이루어진 미세 니들 어레이가 구성돼 피부 개선을 돕는 유효 성분들을 통증 없이 체내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유효 성분이 피부 진피층에 직접 전달돼 바르는 화장품보다 침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홈케어 제품으로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볼카 관계자는 “니들 형태에 탑재된 유효성분들이 피부층에 흡수 채널을 형성하고 녹아들며 확산 흡수되는 원리를 지닌 더마보툴 히알루 인텐시브 니들패치는 피부에 부담되지 않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성분들로 이루어져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까지 시장에 출시된 대부분의 히알루론산 니들패치가 보습을 위한 일반적인 히알루론산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했다면, 볼카는 히알루론산을 교차 결합시킨 가교 히알루론산을 주성분으로 사용했으며, 여기에 더해 세포투과 기술을 적용해 개발된 독자적인 특허 보툴리눔 유래성분을 고농도로 적용해 실제적인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풍부한 수분감과 우수한 지속력으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가교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흡수하면 수백 배로 팽창되며 그대로 유지되는 물질로 볼카 니들 패치의 마이크로 니들 어레이 주성분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고농도 보툴리눔 원료와 세포투과 기술이 적용된 EGF 등 자사만의 핵심원료 이외에도 진세노사이드, 마데카소사이드, 카퍼트라이펩타이드-1, 아데노신 등 고가의 성분들을 함유해 리프팅과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더마보툴 히알루 인텐시브 니들패치는 세안 후 피부결을 정돈하고 패치의 중앙 부분에 손이 닿지 않게 반투명 필름에 부착된 패치를 떼어낸 뒤 패치의 중앙 부위부터 가장자리까지 공기가 차지 않게 살짝 누르며 부착해 사용하면 된다. 이 때 패치를 밀면서 붙이지 않고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밀착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며, 상처치유용 밴드에도 흔히 사용되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재질의 필름은 장시간 부착이 가능하다. 적절한 효능을 위해 2~3일에 한 번씩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한편 볼카의 전 제품은 보톡스의 주성분인 보툴리눔에서 유래된 재조합 단백질 원료를 함유하고 있다. 인체적용시험과 유럽 GLP 연구소의 원료 안정성 시험 등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중시하며 핵심성분인 ‘Methionyl r-Clostridium Botulinum Polypeptide-1 Hexapeptide-40’은 전세계 7개국의 특허등록을 완료하고, 국제화장품원료집, 유럽연합 화장품 성분 데이터 베이스, 일본 화장품성분사전 등에도 이미 등록된 바 있다.

볼카의 신제품인 더마보툴 히알루 인텐시브 니들패치를 비롯한 볼카의 보톡스 화장품 제품 관련 정보는 공식 판매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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