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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얼굴 지방분해 리프팅 인모드 FX & FORMA 차이점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25 10:51:51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겨우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집콕 생활로 인해 늘어난 체중뿐만 아니라 심부볼, 이중턱, 불독살, 나이가 들어가며 탄력이 저하돼 처진 피부로 인해 얼굴 라인이 망가져 고민인 이들이 많다.

이에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리프팅과 더불어 얼굴 지방분해를 원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두 가지 시술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인모드 리프팅’이 선호되고 있다.

신형 인모드의 경우 시술 과정은 1단계 ‘FORMA(포마)’와 2단계 ‘mini FX(미니에프엑스)’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단계 forma는 다극성 고주파 열에너지를 진피층에 균일하게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과정을 통해 피부 잔주름, 피부결을 개선해주고, 탄력 증가를 유도한다. 2단계 mini FX는 양극성 고주파로 양극이 사이가 25mm로 멀고, 흡입을 해서 피부를 최대한 끌어올린 다음 고주파를 전달해서 다른 양극성 고주파에 비해 깊이 침투되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진피, 피하지방층까지 깊이 열이 전달되고, 마지막으로 고전압 전류를 흘려 영구적으로 지방세포파괴 시킨다.

▲송승현 원장 (사진=시크릿피부과의원 제공)

시크릿피부과의원 송승현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인모드 리프팅은 1초에 1000번씩 온도를 체크해 피부 화상과 같은 부작용 발생의 가능성이 낮췄으며 통증을 쉽게 조절 할 수 있다. 2-3주 간격으로 3-5회 정도 시술을 받아보는 경우 처진 볼살, 심부볼, 이중턱 개선에 효과적이다. 시술에 약 30분의 길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FDA와 한국 KFDA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검증된 인모드 리프팅이라 해도 전문의료진의 정밀 진단 하에 인모드 리프팅에 적합한 케이스 인지 확인 후 시술돼야 한다.

불필요한 지방을 파괴하면서 처진 볼과 이중턱을 개선해 얼굴 라인을 끌어 올리는 인모드 리프팅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성형외과·피부과 선정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그러므로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전문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결정의 중심이 돼야 하며 사전에 1:1 맞춤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는지,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이 구축돼 있는지 등도 확인해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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