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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국 회장 (사진=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 제공) |
사단법인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한검협)는 지난 22일 정기총회를 통해 현 회장인 황태국 삼광의료재단 이사장을 제2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차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제 2대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진 등 새로운 제 2대 임원진이 총회를 통해 선출됐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황태국 현 회장의 재선과 더불어 ▲현재란(이화의원) ▲천종기(씨젠의료재단) ▲류근신(한미임상검사센터) 3명의 부회장단이 선출됐으며, 전체 15명의 제 2대 임원진이 꾸려져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으로 해 향후 협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국검체검사전문수탁기관협회는 의생명과학의 발전과 검체검사산업의 육성을 통한 국민보건의료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서, 2011년 설립돼 2018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정식 인가를 받은 이래 국내 유일, 최대 규모의 검체검사 관련 협회로서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맞서 국가 방역 최전선에 있는 단체로서 참여 회원사들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코로나19 검체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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