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85회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여드름 치료 후 피부 장벽 강화하는 인텐스울트라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23 11:01:20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바깥 기온이 낮은 겨울철 마스크 착용은 마스크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로 인해 마스크 안에 습기가 차면서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을 악화시킨다. 더욱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피부가 이중으로 자극을 받아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이러한 악조건은 피부 트러블이 쉽게 유발되는 피부 환경을 조성해 평소 별다른 트러블이 없던 이들에게도 여드름 등의 염증 질환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임의로 손을 이용해 여드름을 짜거나 별다른 치료 없이 방치하면 여드름이 더욱 악화할 수 있어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피지선이 발달해 모낭 구멍을 막으면서 발생하는 여드름은 피지선 발달로 인한 과도한 피지 생성을 억제하는 피지선 치료를 중심으로 치료를 진행한다. 치료 과정이나 치료 후 관리 소홀로 인해 여드름 치료 부위에 흉터나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또 다른 피부 고민을 낳게 한다.

이에 여드름 치료 후에는 치료 부위에 자외선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세안이나 화장 등을 자제하는 등 물리적 자극을 최소화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꼼꼼하게 관리한다고 해도 피부 상태나 환경 등에 따라 여드름 치료 부위가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김지현 원장 (사진=하예스킨클리닉 제공)

이런 경우에는 인텐스울트라 관리로 여드름 치료 후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치료 부위의 진정 및 재생을 도울 수 있다. 독일 이온토코메드사의 인텐스울트라는 1MHz, 3MHz, 10Mhz의 세 가지 주파수를 이용하는 초음파 장비로, 피부 세포에 진동을 가하는 방식으로 피부 재생을 유도한다.

특히, 초고밀도 초음파인 10Mhz는 피부 표면의 진피층에 초점을 맞춰 염증을 조절하고 피부 보습과 재생, 탄력 등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10Mhz를 단독 프로브에 장착해 시술시 여드름 치료로 손상 받은 피부의 재생력을 활성화해 피부 회복 기간을 단축하고, 여드름 흉터 등을 예방할 수 있다.

하예스킨클리닉 김지현 원장은 “여드름을 임의로 압출하거나 방치 시에는 난치성 질환으로 발전하거나 여드름 흉터와 색소 침착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한다”며 “인텐스울트라는 여드름 치료 후 흉터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술로 치료 후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과 보습을 개선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