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잔주름·탄력·처짐 개선 위한 안티에이징 시술 효과와 주의사항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17 15:34:44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외부활동 자제, 거의 일 년이 다 되어 가도록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하고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거울을 볼 때마다 처지고 쭈글거리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상처가 깊어 간다면 우울모드를 의심할 수 있다. 오랜 기간으로 자신감이 없어지고, 우울하고 민감해진 상태인 것이다.

자신감 회복을 위해 잔주름, 탄력, 처짐 개선을 위한 복합치료로 안티에이징 시술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 처진 부위의 하이프(HIFU)인 슈링크와 피부 탄력 재생성을 위한 한국형 써마지인 올리지오 그리고 피부 재생의 리쥬란 주사를 같이 치료하는 것이다. 1회만으로도 잔주름, 탄력 처짐의 동시 개선에 대한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통 슈링크 치료를 하는 경우 주변의 추천, 의사의 추천으로 치료를 받지만 이때 주의할 사항으로 치료의 타겟이 스마스(근육층 막)라는 곳을 꼽을 수 있다. 이곳을 치료할 경우 리프팅의 효과는 볼 수 있지만 부작용으로 볼 꺼짐이 발생할 수 있어 더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천 엠공일의원 민경식 대표원장은 “슈링크를 비롯해 안티에이징 시술은 정확한 부위를 정확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층만 치료한다고 전체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고주파 치료기기인 한국형 써마지 올리지오를 함께 시술해 피부 진피와 그 아래 지방층 벽을 치료해 깊은 층 바로 위를 튼튼히 받쳐주는 치료가 병행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민경식 원장 (사진=엠공일의원 제공)

이어 “이때 피부 진피층만 집중 치료하기 위해 보통 연어주사라고 알려져 있는 리쥬란을 동시 주사하는데 이 세가지가 한꺼번에 작용을 해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민경식 원장에 따르면 리쥬란 주사 외에도 젖산주사를 시술할 수 있다. 젖산주사는 폴리머로 PDLA이며 피부 진피에 주사하면 진피에 콜라젠을 만들고 지방층에 주사하면 지방층 곳곳에 콜라젠과 층층이 섬유질이 만들어져 자연스럽게 당겨지며, 탄력이 생기고 주름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다. 젖산주사의 경우 2~3회만의 주사로도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고 피부 또한 환하게 밝아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는 또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사람들 사이에 우울감이 증가하는 요즘, 적절한 피부 노화 관리를 위해서는 잔주름, 탄력, 처짐 개선에 관한 안티에이징 시술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 상담해 자신에게 맞는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