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 뷰티
건강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피부 고민, 스킨부스터로 개선시 체크포인트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08 17:33:02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기온이 낮고 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철은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잦은 난방기기 사용으로 인해 피부 탄력 저하, 각질과 잔주름이 생기는 등 피부가 건조해질 때 생기는 증상이 자주 발생한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 실내 가습기를 통해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거나 피부 보습제를 꼼꼼히 발라 공기 중으로 빼앗기는 피부의 수분을 줄이고 물을 자주 마셔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가습기를 통해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거나 충분한 수분 섭취가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지만 더욱 확실한 개선을 위해서는 피부과 시술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 중 리쥬란힐러, 엑소좀 등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스킨부스터 시술이 선호되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에 보습, 영양 보충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주입해 피부 재생 효과를 이끌어내는 시술을 일컬으며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 건조해진 피부에 스킨부스터 시술을 받으면 건조함이 덜하고 빠른 회복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레이저 시술과 스킨부스터 시술을 병행하기도 한다.

▲정진상 원장 (사진=압구정제이엘의원 제공)

스킨부스터 중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가 리쥬란힐러다. 리쥬란힐러는 연어에서 추출한 성분(PN,Polynucleotide)을 피부 진피층에 주입해 피부의 자가 재생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리쥬란 시술 후 재생 능력이 활성화된 피부는 피부 탄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잔주름을 개선하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한다.

리쥬란힐러 외에 줄기세포 배양액의 성분을 추출한 성분을 주입해 모공 축소와 피부 면역력을 증가시켜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엑소좀, 섬유아세포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53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필로르가135 주사 등 피부 상태와 원하는 효과에 따라 다양한 스킨부스터 시술이 있다.

광주 압구정제이엘의원 정진상 원장은 “스킨부스터는 시술 방법이 간단하고 부작용 발생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어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찾는 시술”이라며 “하지만 아무리 간단한 시술일 지라도 피부에 직접 주사하는 시술인 만큼 시술에 관한 숙련도가 높은 의료진과 위생적인 시술 환경을 갖춘 피부과에서 시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견해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