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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겨울철 약해진 피부 면역력으로 인한 탄력 저하 개선 방법은?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2-08 17:33:03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겨울철의 차고 건조한 날씨는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각질층을 두껍게 만들어 피부 면역력을 떨어트린다. 따라서 겨울철 피부 관리에 소홀해진다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은 더욱 깊어져 피부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면 단순한 홈케어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

그렇다면 노화가 시작돼 늘어진 피부를 다시 탄탄하게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최근에는 이 같은 피부 노화 콤플렉스 개선의 해결책으로 ‘리프팅’ 시술이 활발하게 시행되고 있다. 리프팅은 마취나 절개가 필요 없는 간단한 시술로, 피부 속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탄력 증대와 주름 개선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리프팅 시술 중에서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와 오랜 지속 기간을 가진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의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깊은 근막층까지 레이저를 조사하는 리프팅 시술로, 미국 FDA와 우리나라 식약처의 승인도 받았다.

또한 울쎄라 리프팅은 다양한 깊이의 팁을 사용해 고민 부위에 따른 맞춤형 시술을 진행할 수 있다. 1.5mm, 3.0mm, 4.5mm 등으로 나누어진 울쎄라의 팁은 눈가, 입가 등 다양한 부위의 잔주름도 정교하게 개선할 수 있으며 이때 시술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영상 기술 ‘딥씨’ 또한 탑재돼 있어 정확한 위치에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만족도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양청훈 원장 (사진=미드림의원 제공)

안산 미드림의원 양청훈 대표원장은 “동안 외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의 효과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의 시행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그 중 노화의 원인이 되는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의 재생과 생성을 돕고,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해 얼굴 라인의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울쎄라 리프팅의 상담 문의도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양 대표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울쎄라 리프팅은 초음파 영상을 통해 정확한 위치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효과와 안전성 모두 우수한 편이며, 시술 후 바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해 일상에 크게 지장을 주지 않아 부담이 적다는 특징을 지닌다.

양 대표원장은 “울쎄라 리프팅 시술 후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을 취하고, 비타민을 섭취해주는 것이 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며, 부작용이 거의 없는 시술이지만 음주와 흡연을 할 경우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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