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뷰티’ 콜라겐이 건물 ‘기둥’이라면 엘라스틴은 기둥 지지해주는 ‘나사’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2-05 1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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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라고 하면 대부분 콜라겐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쳐지는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싶다면 콜라겐뿐 아니라 엘라스틴을 함께 섭취해야 한다.

엘라스틴은 일명 탄력 단백질로 불리는 구성 성분으로, 피부 탄력을 끌어올리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건물로 비유하면 콜라겐은 뼈대를 구성하는 기둥이고, 엘라스틴은 기둥인 콜라겐을 단단하게 지지해주고 묶어주는 나사와 같은 역할은 하기 때문이다.

즉, 엘라스틴이 부족할 경우에는 콜라겐을 다량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기둥인 콜라겐을 단단하게 지지해주지 못해 피부가 늘어지는 등 피부 탄력이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엘라겐 트루엘라스틴 9042는 이점에 착안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과학적으로 배합한 제품을 출시했다. 제품에 사용된 원료는 실제 피부 탄력 및 주름 개선 임상결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특허까지 있는 엘라스틴이다.

또한, 엘라스틴은 데스모신, 이소데스모신이라는 특유의 아미노산 성분이 있어야 진짜 엘라스틴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해당 아미노산 성분을 얻기 위해서는 가다랑어 동맥구에서 원료를 추출해야한다. 이는 가다랑어 10,000kg에서 0.01%에 해당하는 1kg만 나오는 극소량의 귀한 원료이다.

이처럼 귀한 원료라도 우리 몸에 흡수가 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엘라겐 트루엘라스틴 9042는 평균 1,000DA 이하의 높은 흡수율을 자랑하는 저분자엘라스틴이 약 80%이상 함유된 원료를 엄선해 사용했다.

최근 먹는 엘라스틴 제품이 점점 많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먹는 엘라스틴 제품을 선택할 시에 중요한 점은 저분자 엘라스틴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분자량이 만약 크다면 체내에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 큰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아울러 피쉬 콜라겐 역시 불순물이 전혀 없는 생선 비늘에서 추출한 평균 약 500DA의 저분자 콜라겐이 1,215mg 이상 함께 들어가 있어 별도 콜라겐 섭취가 필요가 없다.

엘라겐 트루엘라스틴 9042 관계자는 “콜라겐으로 대표되는 이너뷰티 시장에 콜라겐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먹는 엘라스틴이라는 새로운 원료를 도입하고 원료부터 꼼꼼하게 따져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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