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산업 '뚜레쥬르' 매각 이어 CJ푸드빌 통 매각?…"정해진 바 없어"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1-25 18:20:31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

CJ그룹이 CJ푸드빌의 주력 사업 부문인 뚜레쥬르 매각을 두고 협상을 진행 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 여러 시나리오가 제기되자 CJ그룹 측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25일 업계 등에 따르면 CJ그룹과 칼라일은 뚜레쥬르 매각을 두고 2700억원대 중후반 수준에서 가격을 조율하고 있다. CJ그룹은 당초 4000억원을 희망했지만 지난해 11월 본입찰에서 흥행에 실패하고, 코로나19로 외식업계가 불황을 겪으면서 가격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CJ그룹이 뚜레쥬르 매각과 동시에 CJ푸드빌을 정리할 것이라는 매각설이 제기됐다. CJ푸드빌의 외식사업부를 CJ제일제당 등 다른 계열사에 흡수하고, 뚜레쥬르만 남은 CJ푸드빌을 매각한다는 것이다.

이에 CJ그룹 관계자는 "뚜레쥬르 매각을 진행하는 것은 맞지만 CJ푸드빌 통째 매각설은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뚜레쥬르 매각 후 푸드빌 외식사업부가 다른 계열사와 흡수·합병하지 않고 그대로 운영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기자(010tnrud@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노바백스-질병청, 코로나19 백신 기술 이전ㆍ국내 공급 계약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