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이중턱과 피부 처짐, 울쎄라 등 리프팅 시술 선택할 때 주의사항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1-21 16:31:43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피부 미인이 진정한 미인이라는 뷰티 트렌드에 따라 많은 이들이 동안 피부,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거에는 새하얗고 뽀얀 맑은 피부를 선망했다면, 최근에는 동안 외모를 선호하는 추세가 되며 처진 피부를 끌어 올리는 리프팅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많다.

이에 다양한 리프팅 시술 방법과 여러 가지 장비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울쎄라 리프팅도 그 중 하나다.

울쎄라는 미국 FDA의 승인을 마친 리프팅 장비로, 고강도의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표면의 손상 없이 근막층(SMAS)까지 전달돼 처진 피부를 강력하게 당겨주고 끌어올리는 효과를 부여하게 된다.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도 늘어진 부분을 효과적으로 당겨주며, 불필요한 이중턱의 지방은 선택적으로 파괴해 매끈한 얼굴 라인으로 개선하게 한다.

이중턱과 피부의 주름은 초기에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노화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다시 원래대로의 젊은 10, 20대 피부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일어버린 윤곽 라인과 탄력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노화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30대부터 얼굴에 고스란히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50~60대까지 두루두루 적합한 리프팅 시술이다.

울쎄라의 경우 단순 리프팅만이 아닌 듀얼 타깃으로 시술이 진행되는 장비이기 때문에 잔주름과 깊은 주름은 물론 심부볼과 이중턱에 자리해 얼굴 라인을 해치는 지방의 분해도 유도하게 된다. 이에 더욱 강력한 리프팅 및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백상훈 원장 (사진=디에이피부과 제공)

시술을 하면서 초음파 영상기술(Deep See)을 통해 실시간으로 피부 안쪽층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게 타깃지점을 설정해 시술이 가능하다. 더불어, 진피층까지 도달이 어려운 기존의 장비의 한계점에서 벗어나 4.5mm의 근막층까지도 에너지 도달이 가능해 한층 더 높은 효과를 선사하게 된다.

유지프로그램을 함께 병행하는 울쎄라 튜너 시술을 하게 된다면 더 오래도록 그 효과를 누려볼 수 있다. 울쎄라 튜너는 오리지널 울쎄라 시술과 더불어 첫 시술을 한 뒤 1개월 및 6개월 차에 유지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개개인 별 맞춤으로 진행되는 만큼 유지기간은 더 길고 효과는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시술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을 택해야 한다. 다 같은 울쎄라 장비라고 할지라도 정품 팁을 사용하는 지, 정량 정샷의 시술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

디에이피부과 백상훈 원장은 “노화로 피부가 처져 탄력을 되찾아 동안 외모가 되고 싶은 경우 처진 얼굴선과 이중 턱라인, 얼굴의 주름 등 개선에 울쎄라 리프팅의 도움을 받아볼 수 있다”며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나 이전 다른 리프팅을 받아보았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 울쎄라 튜너의 시술과 유지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누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노바백스-질병청, 코로나19 백신 기술 이전ㆍ국내 공급 계약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