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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습관 하체비만 부른다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1-20 10:52:16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올해는 꼭 다이어트를 성공하리라 다짐하며 많은 이들이 신년에 ‘다이어트’를 계획한다.

하체비만은 마른 상체에 비해 허벅지와 엉덩이 등 하체 부위에만 유독 살이 찌는 것을 말하는데, 하체비만의 경우 다이어트는 특히나 쉽지 않은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허벅지 살을 빼겠다고 하체 운동을 하다보면 하체에 근육이 과다하게 붙으면서 원하는 날씬한 라인을 만들지 못하고 근육형 하체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유앤아이의원 허찬 원장은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직장인들이 하체비만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시간 앉아있는 생활습관은 부종이 심해져 바깥쪽 허벅지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군살이 붙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APL 지방분해주사로 허벅지 살을 비교적 쉽게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찬 원장 (사진=유앤아이의원 제공)

허 원장은 또 “APL 지방분해주사는 기존 지방분해주사와는 달리 PPC와 스테로이드 성분이 없는 제품으로 지방을 분해하고 파괴하는 효과가 있다. 이로 인해 허벅지 지방량 자체를 줄일 수 있고 레이저 기기관리를 함께하면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 제거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직장인들의 경우 다이어트를 성공한 후에도 관리가 특히 중요한데, 앉아있는 시간을 최소로 줄이고 최대한 자주 움직여 순환을 해주는 것이 좋다.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다시 부기가 생기고 군살로 이어질 수 있어 반신욕이나 족욕 등으로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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