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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휴온스내츄럴, 갱년기 여성 위한 유산균 ‘황의보궁’ 론칭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1-15 17:09:51
▲황의보궁 (사진=휴온스내츄럴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중년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갱년기다. 중년 여성의 신체 변화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폐경으로 난소의 기능이 서서히 저하되면서 월경이 중단되는 증상으로, 갱년기에는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다양한 신체 변화를 겪게 된다.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발열감, 안면 홍조,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준다. 이러한 갱년기 증상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받아들이고 관리해주지 않는다면 노년기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므로 갱년기를 무조건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받아들이기보다는 적극적으로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이에 휴온스내츄럴 황의보궁이 중년 여성들을 위한 유산균 제품을 선보였다.

휴온스내츄럴 황의보궁은 갱년기 증상들을 개선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Lactobacillus acidophilus YT1, 이하 YT1)’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YT1’은 여성의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의 발현을 돕는 유산균으로,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 체내 에스트로겐 저하로 오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완화해준다.

회사 측에 따르면 황의보궁의 주원료인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은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인 안면홍조, 질 건조, 손발 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피로, 두통 등의 증상들에서 인체적용시험으로 뚜렷한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무엇보다 갱년기가 되면 장내 미생물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배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황의보궁은 부원료로 사균체(유산균 대사산물)을 추가해 장내 환경 유익균 증가 및 배변 활동 등의 효과도 있으며,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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