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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연예인도 일반인도 겨울철 피부 관리는 고민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1-01-13 1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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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새해가 밝았지만 피부는 결코 밝지 않다. 겨울철 차고 건조한 바람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이례적인 극한의 한파와 함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피부를 숨막히게 하는 마스크 착용까지 일상이 되면서 피부 관리가 좀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피부 속 수분을 빼앗는 난방기를 자주 사용하는 것도 악화 요인으로 꼽힌다.


겨울철 건조한 공기는 피부 장벽의 기능을 저하시켜 각질층의 수분을 빼앗고 지방샘과 땀샘을 위축시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게 된다. 이에 따라 속당김과 건조, 각질 등 전에 없던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줄어드는 가운데 피부 관리에 집중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외모 관리가 중요한 연예인, 프리랜서 모델이나 아나운서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을 재정비의 시기로 여기고 자기관리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다.

가장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방법은 에스테틱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약손명가의 피부관리 브랜드 달리아스파의 경우 ‘올인원 피부관리’를 통해 각종 피부 고민을 관리해주고 있다.


약손명가의 오랜 피부 관리 노하우와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적합한 맞춤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이뤄지는 맞춤형 관리를 제안한다. 본격적인 피부관리 전 피부측정기를 통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산도 등 그날 그날의 피부 컨디션을 분석 및 파악해 이뤄진다.

달리아스파 관계자는 “올인원케어는 몸 속 안 좋은 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전신관리를 통해 피부의 탄력을 강화해 피부 고민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내부 소독은 기본이며, 관리 받는 베드를 분리해 프라이빗하고 안전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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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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