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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엑셀V레이저 기능 강화된 엑셀브이플러스, 다양한 피부 질환에 적용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1-13 15:00:58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잡티와 안면홍조 등 피부 질환으로 걱정인 이들에게 적용되던 엑셀V레이저. 최근에는 엑셀V레이저에서 한 단계 진화한 엑셀V플러스가 등장했다.

엑셀V플러스(엑셀브이플러스)는 기존 엑셀V레이저와 비교했을 때 시술 시간과 다운타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이 외에도 엑셀V플러스와 엑셀V레이저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는 사용하는 파장대의 변화. 기존 엑셀V레이저의 경우 제네시스 모드의 1064nm 파장으로 치료가 이루어졌지만 엑셀V플러스는 532nm 파장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두 파장 모두 안면홍조를 비롯해 다양한 피부 혈관 질환 및 색소 병변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므로 기존 엑셀브이레이저에 비해 치료 효과가 진보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피부 질환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엑셀V플러스가 이용하는 세 가지 핸드피스. 더마스탓, 제네시스 V, 쿨뷰가 이용되는데 더마스탓 핸드피스는 얇고 가는 펜슬 형태로 눈 주변과 코 사이의 혈관 확장증 같은 디테일한 시술에 효과적이다. 제네시스 V는 피부의 탄력과 잔주름, 거친 피부결, 피부톤업 등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쿨뷰의 경우 안면홍조와 혈관종, 모세혈관 확장증 같은 혈관 질환과 붉은 자국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높다. 따라서 엑셀V플러스는 세 가지 핸드피스를 모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피부 질환을 동시에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수 있다.

▲한광수 원장 (사진=CU클린업피부과 제공)

게다가 쿨뷰 핸드피스의 스팟 사이즈가 최대 16mm로 확대되면서 눈과 코 같은 좁은 부위부터 등, 가슴, 팔 등 상대적으로 넓은 규모의 부위 시술까지 편안해졌다. 사파이어 쿨링 시스템으로 시술 시간 동안 저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환자가 느끼는 통증도 줄어드는 것은 물론 다운타임도 단축할 수 있어 환자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잡을 수 있는 셈이다.

CU클린업피부과 인천청라점 한광수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엑셀V플러스는 엑셀V레이저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진보한 레이저 장비라고 할 수 있다. 50% 강력해진 에너지로 치료의 효율은 높이면서도 이에 반비례해 불편은 단축시켜 의료진 입장에서도 환자 입장에서도 좋은 레이저 치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러나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피부 병변을 개선할 수 있는 엑셀V플러스 치료가 진행되려면 시술을 진행하는 의료진이 20가지 이상의 다양한 피부 병변에 대해, 혹은 그 이상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피부 질환 치료는 좋은 성능의 장비와 피부과 전문의의 전문성이 모두 함께 했을 때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의 노하우와 경력 등 전문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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