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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늘찬병원 남지훈 원장, TV조선 ‘알맹이’ 출연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1-01-11 16: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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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훈 원장 (사진=TV조선 ‘알맹이’ 방송 캡처)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다양한 주제로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TV조선 ‘알맹이’에 늘찬병원 남지훈 원장이 출연했다.

남지훈 원장은 지난 12월 27일 방송된 ‘겨울 회춘 프로젝트 냉 노화 특급 처방전’에서 손목터널 증후군에 대한 진단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손목터널 증후군은 손목 앞쪽의 작은 통로인 수근관이 좁아지면서 정중신경이 눌려 손상을 입는다. 이로 인해 손바닥과 손가락에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집안일을 많이 하는 주부나 스마트폰과 마우스,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손목터널 증후군이 주로 나타난다.

남 원장은 “우리 몸의 중요한 터널을 뽑자면 바로 손목 터널인데 현대인들이 손목을 자주 과하게 사용하게 되면서 손목터널 증후군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엄지 윗부분에서 뻐근한 통증이 느껴지고 손 저림이 느껴지는 손끝은 물론 손바닥까지 저리게 된다”고 말했다.

남 원장은 손목 통증을 완화하는 자가 치료법으로 ‘신경 글라이딩 운동’을 추천했다. 그는 “팔꿈치를 구부리고 손바닥이 자신의 얼굴을 보도록 주먹을 쥐고, 팔꿈치와 손목은 그대로 유지한 채 손가락을 펴 엄지는 손가락에 붙인다. 엄지손가락은 손에 붙인 채 손목을 뒤로 젖히는 등 순서에 맞춰 운동법을 따라 하면 손목터널 증후군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손목터널 증후군은 평소 너무 장시간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고, 30분에 한 번씩 스트레칭을 해줘야 한다”며 “통증을 느끼고 방치하거나 치료를 늦추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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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남 원장은 “손목터널 증후군 초기일 경우 소염제와 운동치료, 보호대 등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며 “증상이 초기보다 심할 경우에는 주사치료를 통해 치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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