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21세기병원 이승엽 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01-05 0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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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원장 (사진=일산21세기병원 제공)

일산21세기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이승엽 원장이 주간시사매거진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 부문에 선정됐다.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에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고루 갖춘 분야별 명의를 찾아 선정하는 상으로 일산21세기병원 이승엽 원장은 무릎과 어깨 등 다양한 관절 치료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정형외과(견·주관절) 부문 명의로 이름을 올렸다.

이승엽 원장은 “성인의 60%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 어깨 통증을 겪는데, 어깨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운동 범위가 가장 큰 관절 중 하나로 많이 사용하는 만큼 점차 닳게 되고 부상 위험도 잦을 수밖에 없다. 평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움츠리지 않도록 화면을 눈높이에 맞추고 의식적으로 어깨를 곧게 편 자세를 하려고 노력해야 어깨 통증을 줄일 수 있다”며 “특히 중·장년층이라면 가벼운 어깨 통증이라도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2020 대한민국 100대 명의라는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관절질환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환자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최선의 치료로 삶의 질을 높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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