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건강 관절 나빠 활동력 낮아지면 인지 기능도 둔해질까 염려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1-01-05 09:00:07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건강에 가장 관심이 많은 연령이자 실질적으로 건강관리가 매우 필요한 연령대가 바로 50대이다. 신체 노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나이로 “온몸이 쑤신다”라는 입버릇처럼 급격한 체력 저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관절이 나빠지면 인지 기능도 둔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관절 건강 강화를 통한 인지 기능 개선에 대한 연구 결과가 주목된다.

영국 텔레그래프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일리노이 대학 첨단과학기술연구소장 아트 크래머 박사는 연구 결과 노인이 걷기,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루 최장 1시간씩 6개월에서 1년 지속 시 기억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15~20% 개선된다고 밝혔다.

아트 크래머 박사의 연구 결과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은 뇌기능 및 구조에 영향을 미쳐 기억력, 주의력, 다중 작업(multi-tasking) 기능을 향상시켜 노화가 진행되면서 나타나는 기억력 저하를 운동으로 막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다.

운동의 인지 기능 개선 효과는 노인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 연구 결과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Advancement of Science) 연례 회의에서 발표됐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SK바이오사이언스-노바백스-질병청, 코로나19 백신 기술 이전ㆍ국내 공급 계약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