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메디컬투데이 86회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정책 文 “수도권 역학조사에 공무원ㆍ군ㆍ경찰 등 가용 인력 최대 투입” 지시
‘신속항원검사’의 적극 활용 지시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20-12-08 07:06:02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가용한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수도권의 현장 역학조사 역량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7일 청와대 내부회의에서 “우선 공무원, 군, 경찰 등 가능한 인력을 이번 주부터 현장 역학조사에 투입하도록 준비하라”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 지역 직장인과 젊은 층이 검사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받도록 선별진료소에 야간 및 휴일 운영을 대폭 확대하고 대규모 드라이브스루 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야당 의원이 주장한 ‘신속항원검사’의 적극 활용을 지시했다.

신속항원검사는 15분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확도는 90% 이상이다. PCR(유전자 증폭) 검사의 경우에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6시간 가량이 필요하다.

문 대통령은 “최근 들어 정확도가 높아졌고 또 검사 결과를 즉각 확인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 활용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