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수클리닉 언니둘이TV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피부과 기미잡티레이저 시술 횟수 줄이면 효과 없을까?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11-27 17:12:31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자외선이나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기미와 잡티 등 색소 질환. 한 번 생긴 색소질환은 자가적인 방법으로는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레이저 시술을 통한 개선을 꾀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문제는 기미·잡티 레이저를 통해 치료를 받는 경우에도 보통 10회 이상의 시술을 권유 받는다는 것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시간적 금전적인 부담을 느끼는 것은 물론 인위적으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횟수가 잦아지는 만큼 오히려 피부 건강이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기미·잡티의 개선을 위해 시술을 자주 받아야 한다면, 시술 횟수를 줄이면 시술 효과가 없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다.

개인의 피부 타입이나 나타나는 병변의 정도 등 증상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기미 잡티 레이저 시술의 횟수를 줄여도 효과를 보는 것이 가능하다.

단, 적은 시술 횟수만으로 만족스러운 예후를 원한다면 시술 전 따져 보아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신종훈 원장 (사진=CU클린업피부과 제공)


첫 번째는 레이저 선택. 현재 피부과에서는 하나의 피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레이저가 이용되고 있으며 레이저마다 어떤 파장을 이용해 치료하는 지, 몇 개의 파장이 이용되는 지 등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레이저를 선택할 때 기미나 잡티 등 색소 질환에 특화된 레이저인지, 어떤 원리를 통해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면 적은 횟수만으로도 기미와 잡티 개선이 가능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로또

두 번째는 의료진의 전문성이다. 색소질환에 좋은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를 진행한다고 해도 의료진의 경험이나 노하우 등 전문성이 치료의 큰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특히 기미와 잡티 같은 색소 질환은 색소의 분포하고 있는 깊이가 환자마다 다르고 이에 따라 치료 방식도 상이해지므로 우리 피부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과 치료 노하우가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치료 예후에 좋으며 후유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최근에는 기미잡티레이저로 널리 알려진 엑셀V레이저의 업그레이드 버전 엑셀V플러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기미와 잡티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은 물론, 피부과 전문의들도 엑셀브이플러스에 주목하고 있다.

CU클린업피부과 영등포점 신종훈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엑셀V플러스는 기존 엑셀V레이저보다 에너지 출력이 50% 높아졌으며 한 번에 세 개의 핸드피스로 4가지 모드의 시술로 보다 효과적으로 기미 및 잡티 등 색소침착 치료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로 인해 시술 시간이 단축되고, 시술 횟수까지 줄어들면서 효율적인 색소 질환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수클리닉 언니둘이TV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보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