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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리프팅 레이저 ‘리노바 얼라이브’, 피부 민감도 따라 맞춤 시술 가능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11-27 16: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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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자외선 노출과 중력의 힘을 받은 피부는 나이를 먹어 가면서 매일 조금씩, 조금씩 미세하게 처지게 된다. 20대 중반, 30대 초반에는 몰랐던 노화 증상이 30대 중반을 넘어가면서부터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얼굴이 처진 얼굴 리프팅에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가 된 것이다.


특히 요즘과 같은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계절은 얼굴의 피지분비나 수분도 감소하게 되면서 노화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 아직 20대의 젊은 나이라면 화장품만으로도 케어를 할 수 있지만, 노화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처진 얼굴 리프팅 레이저를 통해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다.

‘리노바리프팅 얼라이브’는 즉각적인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선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기존의 리노바 리프팅 레이저에서 파워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기존의 고강도의 집속 초음파(HIFU) 에너지와 고주파(RF) 에너지를 함께 결합한 방식으로 피부의 전반적인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시술 방법은 동일하나 하이푸(HIFU) 시술 시 파워가 더 높아졌고 시술할 수 있는 깊이 또한 다양해졌다.

리프팅 레이저는 일반적으로 초음파 에너지, 고주파 에너지가 각각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다. 하나의 원리를 활용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리노바 리프팅은 두 가지가 함께 결합된 것이기 때문에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모두 기대해볼 수 있다.
▲조창환 원장 (사진=동안중심의원 제공)


초음파(HIFU) 에너지의 경우 고강도의 집속 초음파가 설정된 깊이에 정확하게 적용되어 65℃ 이상의 열응고점을 생성하여 불필요한 과한 지방을 제거하고 피부의 근막층(SMAS)부터 진피층까지 당겨주는 리프팅 효과를 선사한다. 개선을 원하는 곳을 타깃으로 하여 열응고점을 생성하기 때문에 안면부와 턱, 피부층이 얇은 목주름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고주파 에너지(RF)는 진피층에 도달하여 콜라겐 섬유를 순간적으로 수축한 이후 재생을 유도해 피부의 타이트닝 효과를 부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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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 가지를 함께 시술하게 되면 피부의 표피층부터 노화의 근본적인 시작점인 SMAS층까지 피부의 전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즉각적인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에너지가 일부 부분만이 아닌 피부에 균형감 있게 전달이 되므로 즉각적인 개선 효과와 더불어 다른 리프팅 시술과 함께 진행한다면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피부에 자극이 없어 피부가 민감한 이들도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이후에는 멍이나 자국이 없어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다.

동안중심의원 조창환 원장은 “리노바리프팅은 피부에 도트 방식으로 균형 있게 에너지를 전달하여 통증을 낮추고 붓기나 피부 패임이 없어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시술”이라며 “개개인의 피부 두께, 상태, 타입 등에 따라서 에너지의 강도 등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에게 상담을 받고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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