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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정부, 척추 MRI 급여화 내년으로 연기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11-27 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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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건보재정 안정적”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올해 11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될 예정이었던 척추 MRI 급여화가 내년으로 연기됐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척추 MRI의 경우, 합리적 의료이용을 위한 통제장치 마련이 필요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의료계와 협의가 지연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2021년 추진 예정이었던 두경부 초음파 등을 먼저 시행하고, 척추 MRI는 충분한 준비를 거쳐 2021년에 시행하는 것으로 일정을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건강보험 재정은 6월 말 현재 준비금이 약 16조 5000억원 수준으로 당초 예상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지난해 건보재정은 2조8243억원 적자를 기록해 당초 건강보험종합계획서상 예상 적자 3조1636억원보다 3393억원 줄였다는 설명이다.

복지부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보장성 확대를 위해 적정 수준의 보험료율 인상, 정부지원 확대, 재정지출 효율화 등을 통해 2023년도까지 준비금을 10조 원 이상 지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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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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