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탑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고동현 / 기사승인 : 2020-11-24 14: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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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검단탑병원 제공)

검단탑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2019년 첫 평가에 이어 2020년 11월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환자를 24시간 전담해 돌보는 서비스로 이번 평가는 공공성부문, 구조부문(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율), 과정부문(간호인력 처우 개선 지원 정도, 간호인력 정규직 및 간병지원인력 직접 고용률, 제공인력 배치기준 준수율 및 정기신고 적기 신고율)으로 총 3개 영역의 5개 지표로 평가했으며, 검단탑병원은 2년 연속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검단탑병원은 2017년 전국 종합병원 최초로 전 병동 100%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해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만족하는 간호 서비스는 물론 코로나19 감염에도 안전한 병동을 운영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검단탑병원 이준섭 병원장은 “안정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위해 간호인력 처우 개선과 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코로나와 같은 팬데믹 감염 상태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감염 확산 방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안전한 입원치료뿐 아니라 보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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