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옵티머스 연루' 스킨앤스킨 고문, 1심서 징역 3년ㆍ벌금 150억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20-11-22 17:54:33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자금을 이용해 성지건설을 인수한 후 다시 돈을 옵티머스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 스킨앤스킨 고문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지난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스킨앤스킨 신규사업부 총괄고문 유모씨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50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성지건설의 자금 조달과 지출 등에 관여하면서 옵티머스에서 조달한 자금을 빼돌리거나 이를 다시 옵티머스 펀드에 투자하는 '자금 돌리기' 방식으로 횡령을 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의 범행으로 성지건설은 상장 폐지가 됐고,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며 "다만 횡령 금액 중 상당 부분이 반환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함께 기소된 성지건설의 대주주 박모 엠지비파트너스 대표에게는 징역 5년과 벌금 250억원을 선고하고 287억여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이모 성지건설 대표이사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벌금 200억원이 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