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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미국 FDA, 릴리 항체 약물+렘데시비르 코로나-19 응급 치료제로 승인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기자
입력일 : 2020-11-20 20: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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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FDA가 엘리 릴리 앤 컴퍼너의 바리시티닙과 렘데시비르의 혼합 용법의 응급 사용을 승인 했다. (사진=DB)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기자]

미국에서 릴리사의 바리시티닙과 렘데시비르의 혼합 용법의 응급 사용이 승인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9일 코로나 19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릴리사의 항체 약제인 바리시티닙(Baricitinib)과 렘데시비르(Remdesivir) 의 혼합 용법의 응급 사용을 승인했다.

이 약제는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거나 실험실에서 확진된 입원한 성인 환자 혹은 2세 이상 소아 환자 중 산소 공급을 필요로 하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승인됐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기자(wannabefd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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