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아스트라제네카 혈압약 두 종 4억 달러에 매각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입력일 : 2020-10-31 11:41:23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

아스트라제네카사가 독일 제약사인 세플라팜(Cheplapharm Arzneimittel GmbH)사에 가지고 있던 약물 두 종에 대한 상업적 권리를 4억 달러에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31일 아스트라제네카사는 심부전과 고혈압 치료제인 아타칸드(Atacand) 와 아타칸드 플러스에 대한 권리를 세플라팜사에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경쟁에서 선두에 서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사는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항암제 포트폴리오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는 바 이번 세플라팜과의 계약은 주 치료 영역에서 보다 새로운 약물에 집중하려는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전략과 일치한다.

2018년 이후로 아타칸드와 아타칸드 플러스에 대한 유럽내 권리를 가진 세플라팜사는 이번 계약으로 70개국 가량에서 이를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아타칸드는 심부전과 고혈압을 치료하는 처방 약물인 반면 아타칸드 플러스는 고혈압 치료제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기자(psh5578@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