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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셀부트, 피부투과기술 적용한 M자탈모 전용 샴푸 출시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10-30 16: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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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부트 제공)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성별 불문, 연령 불문 만인의 고민을 꼽는다면 단언컨대 ‘탈모’를 논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 인구는 약 400만명, 여성은 약 300만명에 달하는 수준. 정신적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라이프스타일 및 식습관 등 여러 이유로 탈모를 겪고 있으며 형태 역시 천차만별이다. 원형탈모, M자탈모 등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지향하는 바는 오직 하나 ‘풍성한 머리숱’.

덩달아 머리카락의 볼륨과 탄력을 되찾기 위해 탈모샴푸를 찾는 이도 늘고 있지만, 뚜렷한 효과가 보이지 않다 보니 고가의 메조테라피 주사, 자극이 강한 탈모 치료제를 남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소중한 이들을 위해 탈모과학연구소 셀부트에서 탈모의 핵심을 공략한 신개념 샴푸 ‘M자탈모 전용 샴푸’를 출시했다.

두피의 건강만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풍성한 머리숱을 만들 수 있을까? ‘아니다’. 모발, 두피 그리고 모낭까지 힘을 부여해야만 볼륨과 탄력을 가진 머리카락이 완성된다. 셀부트는 과학적 검증을 받은 유효 성분을 각 모발과 두피, 모낭 총 3단계에 걸쳐 사용한다.

우선 아미셀 원료를 사용한 샴푸로 머리를 감은 후, 모발 내에 콜라겐이 얼마나 잔존해 있는지 그 양을 측정해 보았다. 충북대학교 생물건강산업개발연구센터에서 진행한 실험 결과 콜라겐이 약 95~98% 가량 남아있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L-멘톨, 살리실산, 덱스판테놀 등 식약처 고시성분을 조합한 원료로 샴푸를 한 결과 모발 밀도가 증가했으며 모발 굵기가 개선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 실험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피부과에서 진행됐다.

탈모에 있어 근거는 한 제품의 효능을 입증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렇듯 셀부트는 ‘근거’를 가진 M자탈모 전용 샴푸다. 임상 최대 기간인 24주 동안 셀부트 제품을 사용하는 실험을 통해 실제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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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걸까? 답은 셀부트만의 피부특화기술(MTD)에 있다. 아무리 고가의 성장인자를 함유했다고 하더라도 두피 속 진피층까지 침투하지 않는다면 근본적인 탈모 고민을 해소할 수 없다.

셀부트의 피부투과기술은 세포재생인자 EGF(Epidermal Growth Factor)를 그냥 투과하는 것 대비 MTD 기술이 적용된 EGF를 투과했을 때 30배 이상 높은 침투력이 확인됐으며, 인슐린 유사성장인자 IGF-1(Insulin like Growth Factor)에 MTD 기술이 적용했을 때 84배나 높은 피부 투과력이 나타났다. 실제로 이러한 셀부트만의 피부투과기술은 학술지 ‘Nature neuroscience’ 외 일곱 건의 학술논문에서 언급될 정도로 가치를 증명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우수특허대상 수상에 힘입어 5개국에 특허등록을 획득하며 전 세계 각국로부터 기술력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셀부트 탈모과학연구소 마케팅 관계자는 “말로만 좋다고 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래서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면서까지 과학적 실험을 진행했다. 근거를 지닌 논리적인 제품만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안전한 EWG Green 성분과 식물유래 성분으로 구성돼 있어 탈모 개선 효과 외에도 약산성 샴푸로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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