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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이마 꺼짐 개선 돕는 ‘근골막침’이란?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10-29 16: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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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동안을 결정짓는 의외의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이마’다. 이마는 얼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만큼 인상에 큰 영향을 준다.


동그랗고 볼록한 이마는 그만큼 매끈하고 어려 보이는 얼굴로 보이도록 한다. 반면 이마가 지나치게 함몰됐거나 파임 현상이 있거나, 일부가 함몰된 경우 얼굴선 전체의 밸런스를 흐트러트린다. 특히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 내에서 탄력을 형성하는 콜라겐, 탄력섬유가 감소하며 이마 주름까지 생겨 고민은 배가된다.

정미림 미림한방병원 대표원장에 따르면 이마의 모양은 대체로 유전적 요소를 타고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 탄력이 저하되면서 이마 꺼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정미림 원장은 “스트레스가 많아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찡그리는 표정을 짓거나 평소 표정이 풍부한 사람의 경우 표정주름으로 인해 이마 부위에 주름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복 현상으로 인해 이마 함몰, 이마 파임 현상 등을 겪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럴 경우 부작용을 최소화한 한방 성형을 고려해볼 수 있다. 이마를 부자연스럽게 채우기보다 자연스럽게 노화를 지우고 단정한 얼굴선으로 다듬는 게 목표다.

정 원장은 “꺼진 이마, 이마 함몰을 교정하는 데에는 근골막침을 적용할 수 있다”며 “이는 말 그대로 피부 가장 아래층인 골막층까지 매선을 자침해 리프팅 효과를 일으키는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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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림 원장 (사진=미림한방병원 제공)

근골막침 이마 리프팅은 수술 없이 이마의 형태를 봉긋하게 다듬어주는 한방 성형이다. 이는 피부를 당기는 데 초점을 맞춘 일반적인 실리프팅과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이는 피부 내 근육 자체를 강화함으로써 노화 현상을 개선하고 오래 유지하도록 피부의 기초 체력을 다져준다.

정 원장은 “매선 자체가 콜라겐과 엘라스틴 재생을 유도해 탄력 증가는 물론 시술 부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일으킨다”며 “필요에 따라 DNA 재생주사를 통해 조직 치밀도를 높여줘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궁극적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마주름 리프팅의 역할은 물론, 팔자주름과 광대 주변 등 노화가 진행된 모든 부위에 적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선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녹아 없어져 부담이 적다. 수술이 아닌 한방 약실을 얼굴에 직접 자입하는 만큼, 회복 기간에 대한 부담도 최소화했다. 또한 연령대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매선의 종류를 달리한다.

정 원장은 또 “이마 근골막침은 이마와 미간, 눈꺼풀로 대표되는 얼굴 위쪽 상안면부와 중안면부, 하안면부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침 치료를 통해 피부 내 근육을 강화해 주므로 피부 탄력 자체를 회복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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