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늘어나는 탈모 환자…절개·비절개 모발이식 장단점은?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10-23 11:12:40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현대인들의 경우 여러 가지 원인들로 인해 탈모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탈모라고 하면 떠오르는 중장년층, 노년층 어르신들은 물론, 현대사회에서는 2030세대의 젊은 사람들마저도 탈모로 고민을 하고 있어, 모발이식에 대한 관심이 대중화되고 있다.


남성형, 여성형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유전이 가장 확실하며 이외에도 DHT가 있다. 대부분의 환자는 탈모로 인해 직장이나 대인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며 반복적인 스트레스로 사회생활이 위축되게 된다.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모발이식을 생각하게 된다.

현대인들의 탈모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치료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6~8개월 후에는 외모가 변하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찾는 탈모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발이식을 하게 되면 이식 후 자란 모발은 빠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식된 부위에서 자라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수술 방법이다. 무엇보다 모발이식 수술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제공하는 약물치료들과는 다르게 환자들의 성별 그리고 나이와 탈모가 발생된 시기들에 구분을 짓지 않고 있어 어느 누구든 시도해볼 수 있다.

모발이식의 경우에는 크게 모낭의 채취 방법에 따라 절개 모발이식과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나뉘어진다.

비절개 모발이식은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흉터가 적으며 수술 후 통증이 적은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머리카락의 모낭 자체를 채취해 탈모가 발생한 곳에 이식을 해주는 방법으로 수술 후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

▲강광영 원장 (사진=모래내피부과 제공)

절개 모발이식은 수술을 진행하고 난 뒤 통증이나 흉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최근에는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 탈모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로또

모발이식 역시 난이도가 높은 치료이기 때문에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진들의 경험과 경력이 확실히 뒷받침되어야지만 자연스럽고 효과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아무리 모발이식이 대중화가 됐다고 하더라도, 경험이 부족한 의료진에게 모발이식을 받을 경우 자연스러움이 반감될 수 있어 병원을 선택하기 전 수술경험이 많은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한 모발이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전주 모래내피부과 모발이식센터 강광영 원장은 “만족도가 높은 모발이식 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환자들의 외모와 이미지 그리고 환자들의 모발이 자라나는 방향들과 각도들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고, 경험이 많고 숙련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보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