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지난해 인플루엔자 환자 177만명…절반 이상이 19세 이하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20-10-21 17:29:36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지난해 인플루엔자(독감)로 병원을 찾은 인원이 177만 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20 알고싶은 건강생활 정보'에 따르면 인플루엔자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는 2015년 80만9301명에서 2019년 177만2422명으로 96만3121명 증가했다. 진료비는 2015년 1060억 원에서 2019년 2378억원으로 1318억 원 증가했다.

2019년 기준 인플루엔자 환자는 여자가 남자보다 1.13배 이상 많았고 전체 연령 중에서 10세 미만, 10대, 30대 순으로 환자수가 많았다.

지난해 인플루엔자 연령별 환자수를 보면 0~9세가 65만8447명으로 37.1%를 차지했으며 10~19세가 40만612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 부르며,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전파하는 호흡기질환으로 인후통, 발열 그리고 기침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을 나타낸다. 바이러스는 크게 A, B, C형으로 분류되며 이 중에서 A형과 B형이 사람에게 병을 일으킨다. 심

한 고열(39℃ 이상)과 갑자기 나타나는 심한 증상으로 감기와 구분할 수 있지만 정확한 구분은진단검사를 통해서 가능하다. 치료는 타미플루 등의 항바이러스제 투약과 증상 완화 치료를 병행한다.


로또
또한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좋다.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종류는 매년 변화하며 예방접종도 그 바이러스에 대항하도록 만들어진 백신이어야 효과가 있다.

백신은 접종 후 1개월 이상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9월부터, 늦어도 10월이나 11월에는 예방접종을 하도록 한다. 접종시기를 놓쳤으면 늦게라도 맞는 것이 좋다. 백신이 인플루엔자 발병을 완전히 예방하진 못한다 할지라도 증상 완화와 사망위험 감소의 효과는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