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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로나19 확찐자?!…바디 인모드 등 시술로 몸매 관리시 주의사항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10-21 11: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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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장기화로 야외 활동이나 실내 운동 활동이 힘들어지면서 ‘확찐자’가 급증했다. 실제 구인구직 포털 사이트에서 개인회원 8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4.9kg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과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그동안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 다중 이용 시설이 문을 닫으면서 확 찐 살을 빼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마침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전환되면서 영업이 제한됐던 수도권의 헬스장 등 공공체육시설이 재개장 됐다. 다만 마스크 착용과 출입명부 작성,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를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

단기간 급속하게 증가한 체중은 건강에 치명적이다. 전반적인 면역력 약화와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 발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급속한 지방의 증가는 바디 라인이나 얼굴 라인에 변화를 주게 된다.

이에 따라 클럽미즈라미체의원 주종호 원장은 “전체적인 체중 감소를 위해서는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고 기초대사량 증가를 위해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며, “식사 시 탄수화물(밥, 빵)보다는 적은 칼로리에도 포만감을 주고 지방을 촉진하는 인슐린 분비가 적은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신진대사와 순환을 증가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식단 외에도 자신의 연령에 맞춰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진행하는 것도 좋다. 젊은 사람의 경우 스쿼트 운동을 하루 15회씩 3세트 반복한다. 근력이 좋다면 아령을 병행해도 좋다. 중년층의 경우에는 의자를 활용한 운동법을 추천한다. 앉았다 일어났다 수십 회 반복하기, 의자 한 손으로 집고 한 발로 오래 서서 버티기 등의 동작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를 권장한다.

식단 조절과 운동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의학적인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건강을 지키며 매끈하고 탄력 있는 바디라인을 만들기 위해서 비절개, 비침습 시술로 진행되는 인모드 바디 시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지방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면서 동시에 피부에 탄력을 개선시키는 바디 인모드는 바디 전용 FX팁을 사용해 넓은 면적에도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탄력 없는 바디라인의 개선은 물론, 체중 감소와 셀룰라이트 제거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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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개인마다 체형과 지방량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을 통해 체계적인 시술이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다. 주종호 원장은 “바디 인모드 시술 병원 선택에 있어 저렴한 가격과 광고성이 짙은 후기에 현혹되지 말고 검증된 방법으로 시술하는지, 사후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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