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복지부 “‘국민안전보건부’ 신설 신중히 검토”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10-20 07:35:50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 ‘국민안전보건부’ 신설 필요성 질의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 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국민안전보건부’ 신설 필요성에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복지부는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의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이 같은 답변했다.

강 의원은 ‘국민안전보건부’ 신설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복지부는 “감염병 대응 등 질병관리 및 보건의료 정책의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한다”며 “다만, 9월 12일부터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재난 대응 업무를 주관해 수행하는 재난관리주관기관으로 지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복지부로부터 감염병에 관한 정책‧법령‧사업을 이관받아 전문적‧독립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보건‧복지 분리와 관련해서는 지속적인 저출산‧고령화로 국민의 생애주기별 보건‧복지 통합수요가 지속 증대 중임을 고려할 때, 수요자 중심으로 보건복지 연계‧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현행체계의 장점을 유지시킬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답했다.


로또
또한 “보건의료 정책도 사회정책으로서, 의료적 전문성 외에 지역별 의료격차 해소,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의‧조정 등을 위한 종합정책 전문성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국민안전보건부 신설 논의는 신중히 검토해 나가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보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