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복지부 “면역항암제 1차 폐암 급여 확대 면밀한 검토 필요”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10-18 18:12:50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비용 효과성과 재정영향 검토 필요하는 입장 밝혀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정부가 면역항암제의 1차 폐암치료제로 급여 확대 시 비용효과성과 재정영향 및 합리적인 약가조정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의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서면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폐암치료 면역항암제가 1차 치료제로 급여 확대 필요성에 대한 의견에 대해 물었다.

복지부는 “면역항암제의 1차 폐암치료제로 급여 확대 시, 폐암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할 수 있으나, 수 천억원의 막대한 보험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용효과성과 재정영향 및 합리적인 약가조정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답변했다.

이어 “향후 제약사와 상호 적극적 노력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이 도출되어 보험급여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보험 급여였던 화학항암제가 면역항암제 병용치료시 비급여로 전환되는 문제점의 개선방안에 대해 물었다.


로또
복지부는 “항암제의 경우 식약처의 허가사항에 따라 개별 약제가 아닌 요법별로 임상적 유용성과 비용효과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병용요법의 경우 개별 약제는 보험 급여목록에 있더라도 병용하는 요법에 대해 비급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제약사와 상호 적극적 노력을 통해 합리적인 재정 분담방안이 도출되어 면역항암제와 병용요법이 조속히 보험급여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수클리닉 언니둘이TV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