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주름·탄력 개선 돕는 리프팅 시술과 레이저 치료 주의사항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10-15 15:01:47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동안적인 요소가 미의 기준이 되고 있음에 따라 주름 치료에 대한 관심이 주로 40~50대의 중장년층이었다면 최근 들어 20~30대 여성들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부과를 통해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각자 피부 고민에 맞는 시술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대개 20대 중반부터 피부의 노화가 시작되며 30대에 들어서면서 주름이 늘어나게 된다. 한번 탄력을 잃게 되어 주름이 생기게 된다면 영양분이 가득한 화장품으로 관리를 해도 다시 탱탱한 피부로 돌아가기 어렵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외선 등 유해환경을 통해 콜라겐이 소실되기 때문에 피부의 처짐과 주름이 나타나게 된다.

노화를 바로잡기 위해 피부의 겉만 관리하게 된다고 해서 효과를 볼 수는 없다. 피부의 진피층까지 진입해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소실, 근육과 인대의 늘어짐을 복합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에 볼, 눈가, 이중턱 등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한 리프팅 시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 더블로 리프팅의 경우 수술 없이 피하지방층과 근육층 사이의 SMAS까지 리프팅 할 수 있는 비수술적 페이스 리프팅 시술이다. 피부 처짐과 동시에 주름의 원인층을 재생시켜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로 식약처에서 눈썹 리프팅으로 허가받은 이력이 있다. 또한 코레지 레이저를 통해 소실된 콜라겐을 복원하면서 스스로 재생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시술을 통해 탄력을 되찾을 수 있다.

▲김선국 원장 (사진=필스토리의원 제공)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레이저 횟수와 강도가 조절되는 만큼 무분별한 시술은 피부 화상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시술이라고 할지라도 체계적인 관리를 하지 못하게 된다면 염증 또는 부기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에 시술 전 피부과 선택에 있어 장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함께 직접 피부과에 내원해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주 필스토리의원 김선국 원장은 “리프팅과 레이저 등 모든 피부과 시술에는 개인차가 있는 만큼 시술 전 의료진과 반드시 충분한 상담을 거친 뒤 개인의 피부 특성과 고민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좋다”면서 “꾸준한 관리와 함께 올바른 세안, 충분한 수면, 비타민 섭취 등 생활 습관 개선으로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