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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국민한의원프롤로의원 옥진아 원장, 부산MBC ‘메디컬다큐 365’ 출연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10-13 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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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통증에 대한 양·한방 통합 치료 소개
▲옥진아 원장 (사진=국민한의원프롤로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통증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들이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한다. 양말을 신거나 머리를 감는 행동,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경우처럼 일상 속에서 흔히 행하는 동작을 하다가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다.

통증은 몸에서 보내는 이상 신호다. 통증이 나타난다는 것은 몸에 크고 작은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크고 작은 통증을 경험하게 되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일상생활이 어려울 만큼 큰 통증이 나타나야 비로소 위협을 느끼고 병원에 방문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이런 가운데 국민한의원프롤로의원 부산점 옥진아 원장이 최근 방영된 부산MBC 교양 프로그램 ‘메디컬다큐 365’에 출연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통증과 이로 인한 질환에 대해 다뤄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옥진아 원장은 '양·한방 통합치료로 동시에 잡는다-근골격계통증'을 주제로 실제 환자들이 겪는 다양한 통증 문제와 치료 방법을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컴퓨터, 스마트폰 등의 장기간 이용으로 인한 생활습관에서 야기되는 다양한 질환과 퇴행성 만성질환 치료를 요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근골격계에 무리가 되는 행동들을 무심코 하다 보니 어깨, 허리 통증은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여기고 참곤 한다.

하지만 이러한 통증은 몸이 손상되고 있다는 경고다. 초기 통증을 무시하고 극심한 통증 질환에 시달리게 되면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된다. 이 경우에는 양-한방통합치료를 접목해 현대의학과 한의학을 적재적소에 적용하는 치료로 다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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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 옥진아 원장은 퇴행성 어깨 관절 질환으로 인해 팔을 들어올리기도 힘들 만큼 고통을 겪는 환자부터 발목 골절 부상 환자, 제과제빵사라는 직업 특성으로 인한 손목 인대 염증 환자 등 다양한 케이스의 환자들을 치료했다.

옥 원장은 “근골격계 통증은 오랜 시간 한 자세로 고정해 앉아 반복적인 작업을 하다 보니 목이나 어깨, 허리 부위의 통증이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고질적으로 따라다닌다”며 “바쁜 생활로 인해 치료를 미루거나 방치하기 보다는 양·한방 통합치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옥진아 원장은 부산대의과대학과 동의대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의대 한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양방과 한방의 협진이 아닌 통합진료로 현대인들의 통증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각 환자별 질환의 원인 및 증상에 따라 프롤로치료, PRP치료, 신경프롤로, 체외충격파치료, 도수치료, 산침법 등 양·한방 맞춤 치료를 바탕으로 한 통합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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