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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용철 교수,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 지도전문의 자격증 취득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20-10-12 14: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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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심장내과 김용철 교수가 국내 최초로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 지도전문의 자격증(Fellowship of Asia Pacific Society of Cardiology, FAPSC)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Asian Pacific Society of Cardiology, APS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 심장학회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학회다. 학회는 지난 9월 진료 및 연구업적과 2명의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 지도전문의의 추천서 등을 종합한 결과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용철 교수가 지도전문의 최종 심사에 통과했다고 알려왔다.

김용철 교수는 2015년 영국 브리스톨 심장병원(Bristol Heart Institute)에서 18개월간 연수 후 2017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30편이 넘는 논문을 제1저자 및 교신저자로서 국제학술지에 발표했으며, 특히 급성심근경색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김용철 교수 (사진=용인세브란스병원 제공)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 지도전문의 자격을 통해 일본, 중국, 싱가폴, 홍콩 등 아시아 전역 최고 수준의 심장학자들과 폭넓은 정보교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51명의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 지도전문의 중 국내에서는 김용철 교수가 유일하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김용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심장학회인 아시아-태평양 심장학회의 지도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영광이다”라며 “심장 분야 국제 석학들과 활발히 교류하여 심혈관 환자들을 위한 선진적인 치료법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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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세대 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센터장 조덕규)는 응급시술을 필요로 하는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을 위해 김용철 교수를 비롯한 5명의 심장내과 중재시술 교수진이 24시간 365일 내내 시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최소절개 접근법(스너프박스 접근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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