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추석 연휴 기간 ‘시력교정술’ 가능할까?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10-02 10:12:48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감염 우려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올 추석은 ‘비대면’으로 바뀌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소 바쁜 스케줄로 인해 미뤄왔던 안과 진료를 받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어려운 만큼 연휴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기 위함이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술은 수술 종류에 따라서 길게는 약 5일까지도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명절 연휴를 활용해 시력교정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 스마일수술이 시행되면서 수술 후에도 남은 휴일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스마일수술은 특수 레이저가 각막 겉면을 그대로 둔 채 내부의 실질만을 제거하기 때문에 신경 손상을 줄여, 수술 후 각막확장증이나 안구건조증의 발생 확률이 적어 더욱 안정적인 수술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의 라식과 라섹은 수술 후 긴 회복기간이 필요했지만 스마일수술은 빠른 회복이 가능해 여유로운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세안, 가벼운 화장과 운동 등이 가능하다.

▲어두리 원장 (사진=BGN밝은눈안과 제공)

물론 수술 전 정밀 검사를 통해 해당 수술이 적합하다는 전제 하에 가능하다. 또한 스마일수술은 일반적인 시력교정술에 비해 높은 안전성과 빠른 회복력 등으로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기 때문에 집도의의 실력이 매우 중요하다. 환자의 안구 조건도 충분히 고려해야만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병원 선택에도 신중해야 한다.

BGN밝은눈안과 강남교보타워점 어두리 원장은 “스마일수술은 2mm의 최소 절개로 각막 내 렌티큘을 제거하기 때문에 그만큼 정교한 수술 노하우가 필요하다”며 “10년 이상 시력교정 경험을 갖춘 안과 전문의와 상담을 거쳐 신중하게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