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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숨겨진 V라인 찾아주는 ‘인모드 리프팅’…숙련의 선택 중요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9-25 17: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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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피부 노화는 20대부터 시작돼 30대부터는 가속도가 붙는다. 본격적으로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 처짐, 유수분 밸런스 붕괴, 색소 침착 등이 생기고, 특히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면 잔주름이 눈에 두드러지게 된다. 또한 노화가 진행되면서 턱 아래 부위 피부와 연부조직의 탄력이 저하되면서 얼굴라인이 무너져 지방이 쌓이고 처지게 된다. 이중 삼중으로 겹쳐 보이는 이중턱은 목이 짧아 보여 얼굴을 커 보이게 하고 심부볼 등으로 노안 이미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시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실제 피부과, 성형외과 개원가에서는 안티에이징을 위한 각종 수술과 시술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비수술, 비침습 시술로 수술에 대한 부담 없이 숨겨진 V라인을 찾아주고 지방 감소 변화를 이끌어내는 인모드 리프팅을 찾는 수요도 늘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이나 지방분해 주사 등으로만 가능했던 이중턱 개선을 유도하는 인모드 리프팅은 HPV(High Voltage Pulse)를 이용해 불필요한 지방의 근본적인 사멸을 유도하고, Multi-Polar 고주파를 이용해 진피의 콜라겐 리모델링을 촉진한다. 특히 중심부에 있는 적외선 센서는 1초에 1000번씩 자동으로 표피의 온도를 체크해 더욱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V라인 리프팅에 효과적인 울쎄라, 써마지 등과 많이 비교되는데, 이들과는 시술 원리에 차이가 있다. 인모드 리프팅의 경우 지방세포막에 열에너지를 전달해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원리다. 파괴된 지방세포는 다시 복구되지 않고 영구적으로 소멸하기 때문에 요요 현상 없이 이중턱이나 처진 볼살 등이 개선된다.

▲윤의상 원장 (사진=라마르의원 제공)

단순히 지방만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고주파 열에너지로 콜라겐 생성이 함께 이루어져 지방세포가 사멸된 후에도 늘어지지 않고 탄력 있는 V라인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안정성이 확보되어 있으므로 여러 번 시술을 받아 좋은 상태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만족도가 높고 부작용 우려가 적은 시술이라고 해도 자신의 피부 상태, 탄력 정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만큼 반드시 임상 결과가 풍부한 숙련의 진료가 선행돼야 한다.

라마르의원 평촌점 윤의상 원장은 “저렴한 가격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며, “인모드 리프팅 시술을 고려할 때는 만족도 높은 결과나 시술에 대한 적절한 평가가 있는 지를 살펴보고 숙련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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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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