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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처지고 늘어진 이중턱, 인모드리프팅과 팻바이주사 고민 개선에 도움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9-24 09: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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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작고 갸름한 얼굴형’은 외적인 아름다움을 얘기할 때 빼놓지 않을 만큼 '미(美)'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작고 갸름한 얼굴형’은 모든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닐뿐더러,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피부가 처지고 탄력을 잃어 턱선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노화 현상으로 인해 불필요한 부위에 지방이 쌓이고 이것이 중력의 영향으로 처져 얼굴 라인이 쉽게 망가지게 된다. 이렇게 처진 지방의 경우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개선되지 않기 때문에 처진 볼살과 이중턱을 줄여 턱 라인을 살려주는 시술로 인모드리프팅과 팻바이주사를 찾기도 한다.

‘인모드’는 미국 FDA와 한국 KFDA의 공식 허가를 받은 장비로, 헐리우드 스타들과 해외 셀럽들이 선호하는 리프팅 장비로 알려져 있다. ‘인모드리프팅’은 minifx와 forma 두 가지 핸드피스를 이용해 2단계로 당겨주는 리프팅 시술로 처진 볼살을 리프팅 해줄 뿐만 아니라 늘어진 이중턱도 개선해 매끄럽고 탄력적인 V라인이 될 수 있게 다듬어주는 시술이다.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비침습적 시술이라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모드리프팅은 마취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통증이 적고, 시술 시간 역시 30분 내외로 별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도 강점이다.

▲송승현 원장 (사진=시크릿성형외과의원 제공)

윤곽주사 역시 이중턱을 없애는 방법으로 많이 선호된다. 인모드리프팅과 병행했을 때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함께 시술을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윤곽주사는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을 얼굴에 주사해 불필요한 지방조직을 감소시키고, 림프순환을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이중턱을 없애 윤곽을 살리는 시술이다. 윤곽주사는 병원마다 성분 배합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효과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지, 어떤 성분을 사용하고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특히 팻바이주사는 생리불순, 피부 위축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트리암시놀론이라는 스테로이드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다. 지방이 많아서 1회만으로 효과가 없는 경우 3~5회까지도 시술이 가능하며, 인모드리프팅 외에 얼굴 지방흡입 후 관리에 사용할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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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성형외과의원 송승현 원장은 “환자 개개인마다 피부 상태가 다르고, 피부 타입, 연령대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를 정밀하게 확인한 후에 시술해야 한다”면서 “꼼꼼한 진료와 상담 후에 시술이 시행돼야 개인별 피부 타입에 맞는 시술을 받을 수 있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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