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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리니어펌 리프팅 시작 나이, 언제가 좋을까?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9-22 18: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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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일반적으로 리프팅이 필요한 나이는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저하되기 시작하는 무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40~60대의 연령대가 가장 많은 편이다.


이렇게 리프팅은 중장년층이 많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는데, 최근에는 20대 중후반부터 리프팅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이렇게 젊은 층에서 리프팅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연령과 관계없이 깊은 주름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자기관리 니즈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팔자주름이나 눈가의 주름은 나이와 관계없이 표정변화나 피부 두께가 너무 얇은 경우 생길 수가 있으며, 다이어트 후에 급격히 피부 처짐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환익 원장 (사진=큐브성형외과 제공)

여러 가지 리프팅 중에서 20대 중〮후반 층의 젊은 연령대에서 관심을 갖는 시술 중 하나가 바로 ‘리니어펌’이다. 리니어펌은 젊은 층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이며 부작용이나 통증이 없어 시술 후 바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또한 다운타임이 없어 일상생활을 하며 충분히 시술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리니어펌은 HIFU(집속형 초음파 에너지)의 열 작용으로 조직을 응고시켜 진피상부(유두진피), 진피하부(망상진피), 근막(SMAS)층까지 침투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주름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밑 깊숙한 곳 스마스층까지 침투할 수 있기 때문에 이중턱 라인과 처진 살을 리프팅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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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어펌은 7가지 종류의 카트리지가 있어서 개개인의 피부와 지방의 두께, 피부의 처진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라인 타입의 ‘선형 카트리지’로 300샷 시술이 3분 내외로 가능하며 마취 없이 시술이 가능할 정도로 통증이 없는 리프팅으로 알려져 있다.
 
큐브성형외과 전문의 김환익 원장은 "특히 젊은 층의 경우 피부타입이 얇고 예민한 경우가 많아서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을 한 후에 피부타입에 맞는 카트리지를 잘 선택하여 시술을 하는 것이 좋으므로,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상담을 한 후 시술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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