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닥터수
건강 안면윤곽 효과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 추석 연휴가 적기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9-22 13:32:49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그동안 미뤄뒀던 성형수술이나 모발이식 등을 하려는 이들로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일주일 이내의 추석 연휴는 성형수술이나 미용 시술을 받기 적합한 기간으로,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도 이에 해당된다.


이마와 앞머리의 경계를 이루는 윤곽인 헤어라인은 높낮이와 생김새 등에 따라 이미지 형성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이에 헤어라인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마가 지나치게 넓은 경우, M자 탈모로 이마가 휑해 보여 고민인 경우 등에는 추석 연휴를 이용해 모발이식 원리를 적용한 헤어라인 교정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다.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은 남성과 여성을 구분해 진행한다. 남성과 여성은 얼굴골격의 차이와 선호하는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각 환자에게 맞는 수술 계획으로 이식을 진행해야 한다. 여성 헤어라인 교정 시에는 둥글고 완만한 형태의 여성스러운 라인으로 헤어라인을 디자인하며, 잔머리 등의 효과를 줘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을 연출한다.

남성 헤어라인 교정의 경우에는 둥근 형태보다는 다소 각이 진 형태의 라인을 디자인하며, M자 탈모 등을 원인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헤어라인 모발의 밀도를 높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교정을 진행해야 한다.

또한 헤어라인 디자인 시 남성과 여성 모두 이마의 중앙과 맞닿아 정면의 시선이 집중되는 헤어라인뿐만 아니라, 관자놀이에서 구레나룻까지 이어지는 얼굴 옆 Z 라인도 고려한 디자인이 필요하다. Z 라인이 살 경우 얼굴이 작고 세련돼 보일 수 있으며, 이 부분을 얼굴을 더욱 크고 부해 보이게 만들 수 있다. 이에 헤어라인 교정 시에는 Z 라인까지 고려해 모발을 이식해야 작고 세련된 얼굴을 완성할 수 있다.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 방법은 절개와 비절개로 구분할 수 있다. 절개와 비절개 모두 각각의 장단점이 존재함으로, 이식 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THL(Total Hair Loss) 테스트를 통해 모발과 두피, 몸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선행하는 것이 좋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헤어라인 모발이식과 탈모 치료를 병행할 수도 있다.


비엘
▲이상욱 원장 (사진= 모리의원 제공)


모리의원 이상욱 원장은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은 대체로 2~3일 전후면 출근하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회복이 가능하다”며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헤어라인으로 고민했다면, 추석 연휴를 이용해 모발이식을 통한 헤어라인 교정으로 고민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헤어라인 교정을 위한 모발이식 시에는 얼굴형과 헤어라인 앞쪽 U라인, 옆쪽 Z 라인을 모두 고려한 맞춤 디자인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와 모발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으로 이식한 모발의 생착률을 높이는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