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처진 얼굴 실리프팅, 실의 종류별 특장점 고려하는 것이 중요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입력일 : 2020-09-21 17:47:38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최근 미의 기준이 예쁘고 또렷한 이목구비만큼 작고 갸름한 얼굴형이 중요시되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끈한 얼굴형을 만드는 리프팅 시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프팅 시술이라 하면 크게 레이저 리프팅과 실 리프팅으로 나눌 수 있는데 레이저 리프팅은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초음파나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해 콜라겐을 생성시켜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실 리프팅은 의료용 실을 주입해 피부를 당겨주어 처진 얼굴과 주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다. 그중에서도 시술 후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실 리프팅이 주목받고 있다.

실 리프팅은 인체에 무해한 의료용 실을 삽입해 처진 피부를 당겨 주기 때문에 강력한 리프팅 효과와 주름 개선이 가능하며 삽입된 실이 콜라겐을 생성해 피부 탄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강문석 원장 (사진=원진성형외과의원 제공)

얼굴 실 리프팅의 종류는 대표적으로 민트리프팅, 엘라스티꿈리프팅 등 실의 특성에 따라 녹는 실, 녹지 않는 실로 구분되며 시술 부위는 팔자, 이중턱, 목주름 등 다양한 부위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실의 종류에 따라 유지 기간이 6개월에서 길게는 5년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각 실의 특장점을 고려해 적합한 실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원진성형외과의원 강문석 대표원장은 “얼굴 실 리프팅은 개개인의 얼굴형과 이목구비에 따라 리프팅의 방향과 세기, 고정점을 다르게 진행해야 피부가 울퉁불퉁해지거나 광대가 부각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얼굴의 해부학적 구조를 잘 아는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마다 적합한 디자인으로 맞춤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