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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종아리 알, 운동도 소용없다면…종아리 MPT도 도움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입력일 : 2020-09-11 17: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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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날씬하다’의 기준이 점점 바뀌면서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는 이들이 많다. 어떤 옷을 입어도 날씬해 보이는 몸매와 스키니진, 치마 등을 입어도 굴욕 없는 매끈한 다리는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법하다.


많은 이들이 PT, 요가 등의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는 한다. 복부, 팔뚝, 허벅지 등은 다이어트로 충분히 사이즈를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종아리’는 단순 노력만으로는 얇아질 수 없다.

이때 고민할 수 있는 것이 종아리 시술이다. 종아리 수술은 비용, 부기 등의 심리적 부담감이 상당히 크지만 시술은 통증, 멍 등을 최소화하고 일상생활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종아리 MPT는 별도의 마취 없이 30분 이내로 시술이 가능하다. 통증이 적고, 흉터가 거의 없으며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환자의 체질, 체형에 따라 약간의 부기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일시적이며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주지 않는다.

▲김진서 원장 (사진=더스키니클리닉 제공)

더스키니클리닉 김진서 대표원장은 “종아리는 근육만 줄이는 퇴축술, 보톡스 시술 또는 지방만 줄이는 지방분해주사, 지방흡입만으로는 예쁜 종아리 라인을 가질 수 없다”며 “한가지 원인만 해결하는 편향된 시술은 오히려 전체 모양의 불균형을 일으켜 미적요소를 해칠 수 있기 때문에 근육, 지방, 부종까지 모두 해결을 해야만 종아리부터 발목까지 쭉 뻗은 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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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종아리 MPT시술은 지방흡입, 퇴축술을 하지 않고도 날씬한 각선미를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며 “환자의 체형, 지방량, 근육랑, 부기 정도 등을 꼼꼼히 살핀 후 맞춤 솔루션을 진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같은 시술일지라도 원장의 노하우에 따라 효과와 안정성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 “수술에 대한 거부감이 있거나 안정성 있는 시술을 원하는 환자들이 문의하고 있는 시술 중 하나이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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